“약탈?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”



지난 6일(토요일) 세계 금융의 중심지 런던 시내에서 발생하여 버밍엄, 맨체스터, 리버풀 등 잉글랜드 전역으로 확대된 청년 폭동이 10일(현지시간) 밤을 계기로 조금씩 진정되고 있는 국면이다. 이번 사태는 런던 북부 토트넘 지역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한 지역 주민의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평화로운 시위로 시작하였으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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